15일부터 장터 주2회 발행

4월말 본사가 출력기 Ultre 72E/94E와 필름현상기를 들여놓음으로써 인쇄 바로 전단계까지 신문제작의 전과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필름출력에 소요되던 경비를 절감하게 된 것은 물론 출력사업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본지의 자매지인 「당진장터」를 사랑해주신 지역사업주와 소비자 여러분의 꾸준한 요청과 성원으로 장터 또한 주2회 발행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5월 15일부터 목요판 당진장터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정론으로, 지역생활 공동체의 구심으로 당진시대ㆍ당진장터는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