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가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회장 이영문)와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2일 체결했다.
‘어르신 인생 자서전 학교’는 신평면내 노인 40명을 대상으로, 신평면의 역사와 노인들의 인생사를 함께 담아 자서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다음 달부터 총10회의 글짓기, 그림그리기 강좌 등이 진행된다.
원국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신평면 노인들이 인생을 되돌아보고 추억을 되새겨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서전을 낸 노인 뿐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세대 간 소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