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 장항2리(이장 남경미) 부녀회(회장 육현옥) 회원 24명이 지난달 26일부터 사흘 간 제주도로 견학을 다녀왔다.

회원들은 마라도를 비롯한 서귀포 중문단지와 제주민속촌, 에코랜드 등을 방문해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졌다.

남경미 이장은 “이번 제주도 견학이 부녀회원들에게 반응이 좋았다”며 “마을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다음에는 더 좋은 선진지를 견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