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이 2018년 공모사업 약정식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지역의 슬래그 처리 업체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지역 내 사회단체 및 복지 기관·시설·단체 등에 공모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올해 42개 단체를 선정하고 1억5000여 만 원을 사업비로 지원했다. 이에 따라 올해 신평적십자봉사회의 밑반찬 봉사, 송산라이온스클럽의 어르신 안전 손잡이 설치, 송산자유총연맹의 어르신·장애인 리모컨 설치, 신평청년연합회의 집수리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