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진시의 문화와 복지에 대한 정책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문화·복지 도시를 지향하는 제도와 조례를 정비하겠다. 특히 문화소외계층과 노인·아동·여성·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겠다. 원도심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사업을 연구하고 종합적인 계획을 만들도록 하겠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당진시의 정체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계획이 없으며 행정집행의 주체인 공직자들의 잦은 인사이동과 정책의 선택과 집중이 아닌 보여주기식 행정이 문제라고 본다.
당진시의 미래상을 확실하게 정해서 정책의 우선순위를 이에 맞추고 모든 공직자들이 전문성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행정조직 내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
원도심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 있다면?
소비자들의 접근성 및 보행환경을 위해 도로정비와 주치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도시재생사업을 활성화 시켜 주민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관과 민이 하나되어 도시재생사업을 성공시켜야 한다. 구청사 활용에 대한 종합적인 계획과 실행을 통해 왕래 인구가 많아지도록 해야 한다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학교 증설밖에 해결책이 없다. 대덕 수청지구 내 초등학교신설을 조속하고 추진하고 동지역에 중학교를 신설하도록 해야 한다. 당진시가 과밀학급 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재정을 투입하여 부지를 마련하는 등 학교신설에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