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딸이 꿈을 이뤘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렸어요.

작품 <어변성룡도>는 잉어가 용으로 바뀌는 내용을 도상화해 그린 것으로, 출세·입신양명을 뜻해요. 용문은 중국 황허 상류의 협곡 이름이에요. 잉어가 상류의 급류인 용문을 오르면 용이 된다는 설화가 있죠. 이 설화에 비롯돼 모든 난관을 돌파하고 입신출세의 가도에 오르게 되는 것을 ‘용문에 오르다’, ‘등용문’이라고도 해요, 이번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뜻이 맞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 이정숙 민화작가는

·2016년 민화와 서양화의 만남 개인전 개최

·2017년 동아리전 민화로 만나는 사람들,

심훈선생과 우리민화전 개최

·2017년~ 당진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민화교실 강사

·당진시북부복지관 및 당진시노인회 강사

·현 풍경화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