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꽃색소폰 선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석문요양원에서 색소폰 힐링축제를 열었다.
▲ 삼꽃색소폰 선교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석문요양원에서 색소폰 힐링축제를 열었다.

삼화제일교회 삼꽃색소폰 선교단(단장 김종일)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색소폰 힐링축제를 열었다.

석문요양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선교단은 요양원에 있는 노인들에게 <고향의 봄>, <예수사랑하심을>, <울어라 열풍아>, <내 나이가 어때서> 등 9곡을 연주하며 선교단 결성 후 첫 색소폰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