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화제일교회 삼꽃색소폰 선교단(단장 김종일)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색소폰 힐링축제를 열었다.
석문요양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선교단은 요양원에 있는 노인들에게 <고향의 봄>, <예수사랑하심을>, <울어라 열풍아>, <내 나이가 어때서> 등 9곡을 연주하며 선교단 결성 후 첫 색소폰 공연을 선보였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2597

삼화제일교회 삼꽃색소폰 선교단(단장 김종일)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8일 색소폰 힐링축제를 열었다.
석문요양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선교단은 요양원에 있는 노인들에게 <고향의 봄>, <예수사랑하심을>, <울어라 열풍아>, <내 나이가 어때서> 등 9곡을 연주하며 선교단 결성 후 첫 색소폰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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