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군수기타기 게이트볼대회
당진군 게이트볼군지부(회장 박동원)가 지난 2일 공설운동장에서 제7회 군수기타기 게이트볼대회를 열었다. 김낙성 군수를 비롯 각계 기관장과 읍면별선수, 응원주민등 3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의 우승은 작년우승팀인 대호지면에게로 돌아갔다.
12개 읍면에서 남녀 각 한팀씩 24개팀이 기량을 겨룬 이날 게이트볼대회는 남자부와 혼성팀이 따로 경기를 펼쳐 순위를 결정했으며 마지막에 점수를 합산해 종합성적을 기록했다.
남자부에서는 면천면이 우승을 거두었고 순성과 석문이 각각 2, 3위를 기록했지만, 혼성팀에서는 대호지면이 1위, 정미가 2위, 송악이 3위를 기록해 각 읍면에서 고른 성적분포를 보였다.
한편, 대회에 앞서 게이트볼군지부 사무국장인 이진원씨에게 군수공로패가 주어지는등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자 및 성적 △군수공로패:이진원 △대회장 공로패:신계호 사회진흥과장 △감사패:대호지면장
■성적 △종합1위:대호지면 △2위:면천 △3위:정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