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 여성가족부사업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교육청과 학교의 협력으로 당진지역 청소년들의 조절 능력을 향상해 자율적이고 자기주도적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에는 전국적으로 과의존 검사를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검사했으며 과의존 대상자를 대상으로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에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교육 및 집단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과의존 대상자 27개교의 141명 학생을 대상으로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올바른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문의 : 357-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