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감리사 배중혁 석문감리교회 담임목사) 여선교회연합회(회장 최경숙)가 2018년도 2/4분기 계삭회를 지난달 23일 석문면의 삼화감리교회에서 진행했다.
이날 계삭회 1부 예배에서는 이미란 권사의 대표기도와 삼화감리교회 여선교회의 특송, 윤영옥 총무의 봉헌기도가 이어졌으며, 채윤재 삼화감리교회 담임목사가 ‘데마가 남긴 교훈’을 주제로 설교했다. 또한 이날 배중혁 감리사가 축복기도를 맡았다.
2부에서는 회무처리에 대한 보고와 안건 토의를 진행한 뒤, 3부 순서로 찬양대회를 열고 여선교회연합회원들의 신앙심을 다지며 교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