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학습을 가졌다.
▲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학습을 가졌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이 지난 10일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자와 교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에 위치한 ‘키즈앤키즈’에서 진로·직업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직업 체험학습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직업 유형 및 자신의 미래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며 직접 경험하면서 각자의 적성을 파악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현장학습은 여러 직업과 장래희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테마파크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메이크업아티스트, 소방관, 경찰특공대, 의사, 방송인, 야구선수 등 실제 유니폼을 갖춰 입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