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식을 먹고 있는 정미초 학생들
▲ 간식을 먹고 있는 정미초 학생들

당진시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당진지역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방과후 연계형 교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과일 간식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국내산 친환경 또는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을 받은 제철 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한 조각과일 형태로 주2회, 1인 당 150g을 파우치 또는 컵 모양의 용기에 담아 제공하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시범사업으로 7100여 만 원이 소요된다.

간식 지원 대상을 당진지역 23개 초등학교 1036명의 어린이며 당진시는 농산식품부로부터 인증을 받은 업체 중 당진시에 직배송이 가능한 공급업체를 선정해 학교 별로 배송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