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농업관리사 교육과정 끝 마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영환, 이하 센터)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마스터가드너 2기 및 도시농업관리사 교육과정을 지난 18일 끝마쳤다.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센터는 지역 농민 및 시민들이 도시농업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개설해 △텃밭채소 이론 △도시텃밭정원 설계 △아트플라워 △친환경 병해충 관리 △로컬푸드와 식생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 과정을 이수한 35명의 수강생은 이후 시설원예, 유기농업, 종자, 원예 등 농업관련 기능사 등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증을 최종 취득할 수 있다. 이 자격증을 취득할 시 학교 텃밭강사와 도시농부학교 강사,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 교육 추진을 위한 관리사 등으로 배치돼 전문적신 도시농업 활동이 가능하다.
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영환, 이하 센터)가 지난 20일 대호지면 적서리에 위치한 벼농사 종합시범단지에서 올해 벼농사를 평가‧분석하는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서는 최근 육성된 품종과 최고품질 품종을 중심으로 삼광벼 등 10개 품종에 대한 비교‧전시와 더불어 우렁이농법 전시, 재식밀도‧수용성 규산 시용 비교표 등을 선보였다.
또한 올해 기상과 재배 상 특이점, 작황분석, 기술보급 핵심 추진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분석하고 3농 혁신의 실현과 고품질 쌀 적정생산을 위한 3저‧3고 운동 등에 대해 농업인들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