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신평 매산리공소 ‘앞장’

자체 성금모아 5월에 중앙본부로 전달

신평 ‘메주두레’도 70만원 모금

신평면 매산리 천주교회 신자들이 일찌감치 자체성금을 모아 우리민족 서로돕기 중앙본부(본부장 서영훈)에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천주교 매산리 공소(공소회장 정광영) 회원 20여명은 사순절미 20kg을 판매한 대금 5만원과 공소 헌금통에 모금된 쌈짓돈 6천원, 회원각자가 낸 성금등 모금한 42만원을 지난 5월 중순 본부에 직접 전달했다.

또 과거 가톨릭 농민회 회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좧신평 메주두레좩에서도 70만원을 모금해 이 역시 본부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 성금한 사람들은 아래와 같다.

△박종명 5천원 △김규선 1만원 △최왕재 1만원 △유무생 4천원 △민진기 5천원 △정남영 10만원 △고일남 2만원 △김일수 1만원 △최효관 2만원 △한병덕 2만원 △공소헌금통 6천원 △최정식 1만원 △성창수 1만원 △유무생 1만원 △성정수 1만원 △사순절미(공소강당 사순절미 28kg 판매금) 5만원 △정광영 5만원 △박창만 1만원 △최선영 5만원

△유병규 2만원 △정희영 2만원 △최효관 3만원 △정영업 21만원 △이은완 2만 △박종석 3만원 △이재성 2만원 △성창수 3만원 △최용의 3만원 △김현태 1만원 △민복기 3만원 △정남영 3만원 △성동호 2만원 △김성겸 3만원 △고일남 3만원 △이명환 5만원 △최기영 2만원 △성정수 2만원 △김세근 2만원 △한병덕 2만원 △김규호 1만원

북한동포돕기에 성금을 후원해주신 군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재성 20만원 △이한복 15만원 △최평곤 13만원 △안동준 10만원 △김찬성 10만원 △김봉득 5만원 △김봉은 1만원 △고영석 2만원 △한우리독서연구회 주부모임 5만원 △박종대 20만원 △당진사랑 시민모임 1백만원 △은수교회 목사외 교우일동 50만원 △박광용 5만원 △김은주 2만원 △안승환 50만원 △안재희 1만원 △안재원 2만원 △이희명 20만원 △이선미 25만원 △안재정 1만원 △안재옥 1만원 △김낙성 1백만원 △이수천 5만원 △장덕기 10만원 △박종천 1만원 △이석창 2만원 △이명남 20만원 △당진군치과의사회 12만원 △허충회 13만원 △허진경 1만5천원 △허말구 1만3천원 △무명 30만원 △박기호 13만6천원 △김석순 2만원 △이경련 2만원 △김정환 10만원 △가두모금 81만60원 △이원행 3만원 △이한행 27,950원 △금곡교회 영문빈 목사외 교우 17만5천원 △기지시교회 김대경 목사외 교우 147,250원 △감리교 당진동지방회 1백만원 △민병혁 20만원 △김대희 10만원 △당진군의사회 30만원 △우강면 세류리 새마을지도자 14만원 △김성진 10만원 △최남용 20만원 △농민회 30만원 △차재석 50만원 △무명 3만8천원 △여성단체협의회 30만원 △박세희ㆍ맹일명가족 10만원 △충남민중미술협의회 5만원 △김기옥 5만원 △이준섭ㆍ정춘옥 50만원 △김정숙 1만원 △밝은사회당진클럽 322,500원 △최동진 5만원 △최얼 2만원 △(주)주간 당진시대 직원 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