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회장 유정순)가 역량강화 특강을 지난 10일과 17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 특강은 윤득형 각당복지재단 회장이 ‘죽음학의 새로운 담론; 애도’와 ‘죽음의 유형과 사별돌봄’을 주제로 강의했다.
유정순 회장은 “그동안 특강과 상담을 통해 변화된 분들을 보면서 뿌듯했다”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서 당진시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5년 창립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에는 19명의 웰다잉심리상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달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