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천 약사ㆍ약대생 20여명

7월 17~21일까지

【대호지】 인천에 거주하는 약사들과 약학대학생 20여명이 오는 7월17일부터 21일까지 대호지면 사성2리 도성초등학교에서 의료봉사활동을 벌인다.

재인천 약학대학생 총연합회(회장 차현호)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약사회(회장 장재인)가 후원하는데 이들은 대호지면내 농민들을 상대로 무료진료에 나서는 한편, 방역 및 농가일손 돕기에도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