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불교조계종 영탑사에서 지난 19일 무술년 동안거 해제 법회가 이뤄졌다.
▲ 대한불교조계종 영탑사에서 지난 19일 무술년 동안거 해제 법회가 이뤄졌다.

대한불교조계종 영탑사(주지 상준)가 지난 19일 무술년 동안거 해제 법회 및 영가기도와 회향불공을 진행했다.

주지 상준스님은 “춥고 눈 오는 날씨에도 영탑사를 찾아준 불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도를 잘 회향해 불자들이 모두 평안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음력 1월3일)부터 9일까지 영탑사 대웅전에서 정초신중 3일기가 열렸으며, 지난 10일부터 약사재일인 12일까지는 유리광전에서 정초 3일 기도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