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 테니스팀(감독 최근철)이 2019 여수 오픈 테니스 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테니스연맹과 한국대학테니스연맹, 여수시테니스연합회가 주관하고 (사)대한테니스협회와 한국실업테니스연맹이 주최했으며,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최된다.
여수시 진남종합테니스장에서 열리는 대회에 당진시청 테니스팀 이태우·임용규·유다니엘 선수가 출전하는 가운데,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근철 감독은 “이번 동계훈련을 착실히 진행했다”며 “선수들이 대회에 다치지 않고 제 실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청 테니스팀의 권순우 선수는 태국 방콕 챌린저 대회에 출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