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승1무1패, 김인겸 선수 7골로 최다득점
당진군 생활체육 축구연합회가 줁97 전반기 리그를 마쳤다. 6월로 마감된 리그경기 결과 당우축구회가 10승1무1패로 1위를 거두었다. 8승1무3패로 한마음축구회가 2위를, 7승1무4패로 상록축구회가 3위를 차지했다. 당우축구회는 19득점, 5실점에 승점 31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개인득점에서는 당우의 김인겸 선수가 7골로 최다득점을 올렸으며, ‘모범’의 한선우 선수, ‘한마음’의 박연성 선수가 5골을 올렸다. ‘하나’의 박영래 선수, ‘한마음’의 김경태 선수는 각각 4골을 넣었다.
연합회는 8월부터 후반기 리그에 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