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리신협이 지난달 22일 당진감리교회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당진우리신협이 지난달 22일 당진감리교회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당진우리신협(이사장 김기현)이 제3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2일 당진감리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18년도 종합감사보고·결산보고 승인의 건과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을 상정, 의결했다. 당진우리신협은 지난해 5억65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으며, 배당률은 4.2%를 기록했다.

또한 당진시복지재단에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거래실적에 따라 선발한 8명의 세자녀 이상 조합원에게 총 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우수조합원 3명에게 시상했다.

이날 김기현 이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준 따뜻한 사랑과 성원을 잊지 않겠다”며 “2019년에는 더 나은 성과로 보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