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하고 이달 말까지 <김종열 초대개인전 유기적인 풍경 2019> 전시회를 개최한다.
순성미술관이 제2전시관이자 복합문화공간인 문화사랑방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 관장이 직접 꾸민 문화사랑방에는 커피를 마시거나 휴식할 수 있는 공간들로 조성돼 있으며,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순성미술관에 기증한 도서들이 있어 독서도 가능하다.
이병수 관장은 “지역민들이 이곳을 부담 없이 즐기며 머물렀으면 좋겠다”며 “문화사랑방 역할을 하며 지역민들에게 힐링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미술관에서 김종열 초대개인전이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 작품들은 김종열 화가가 펜으로 그린 작품들로, 김 화가는 스스로의 기억 혹은 자연의 한 단면들과 인공적 요소들을 재구성한 풍경을 그려냈다.
■위치 : 순성로 493-12
■개관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월요일 휴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