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량형박물관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다섯 형제의 잘난 척(尺) 이야기’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 ‘도량형과 함께하는 과학이야기-측정의 달인’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다섯 형제의 잘난 척(尺) 이야기’는 초등학생들에게 쓰임이 다른 다섯 가지 자들에 대해 교육하고 관련 문화예술체험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또한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 ‘도량형과 함께하는 과학이야기-측정의 달인’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도량형기구를 직접 만들어보고 측정해보는 과학체험이다. 초등학교 2~3학년 및 부모가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부터 매주 토요일에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문의:한국도량형박물관(356-9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