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와 신평면, 신평시장번영회, 신평양조장, 세한대학교, 세한대학교총학생회의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 지난 25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와 신평면, 신평시장번영회, 신평양조장, 세한대학교, 세한대학교총학생회의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가 신평면(면장 한광현)과 신평시장번영회(회장 손대기), 신평양조장(대표 김동교),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학생회(회장 김태환)와 신평시장길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25일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단체·기관은 신평시장길 활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 및 지원, 사업 홍보, 청년커뮤니티 활동 참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정복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과 지역 내 기관·단체가 협력해 신평면 지역 상권 발전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8년 마을의제로 발굴된 신평시장길 활성화사업은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제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2억2750만 원이 투입되며, △신평양조장-대장간-세한대학교 연계한 스토리텔링 테마 개발 △간판정비 및 빈 점포 리모델링 통한 청년형 점포 임대 및 커뮤니티 공간조성 등이 이뤄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