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내 기관·단체가 함께 한 범시민 교통안전 가두캠페인이 지난달 26일 열렸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유총연맹, 농협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구 터미널 로터리 일원까지 이동하며 당진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을 홍보했다.
한편 지난해 당진지역에서는 33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사망자 48%를 노인이 차지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606

지역 내 기관·단체가 함께 한 범시민 교통안전 가두캠페인이 지난달 26일 열렸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을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자유총연맹, 농협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당진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구 터미널 로터리 일원까지 이동하며 당진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을 홍보했다.
한편 지난해 당진지역에서는 33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며, 사망자 48%를 노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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