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면농촌지도자회(회장 오영환)가 순성면 갈산리 일원에 조성된 당진천 벚꽃길 일대에서 자연보호활동을 지난 5일 실시했다.
이날 60여 명의 회원들은 순성매화벚꽃축제를 앞두고 약 2km 구간의 벚꽃길에서 쓰레기를 줍고, 식목일을 기념해 체리나무 묘목과 옥수수씨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오영환 회장은 “매년 축제와 식목일을 앞두고 자연보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바쁜 와중에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867

순성면농촌지도자회(회장 오영환)가 순성면 갈산리 일원에 조성된 당진천 벚꽃길 일대에서 자연보호활동을 지난 5일 실시했다.
이날 60여 명의 회원들은 순성매화벚꽃축제를 앞두고 약 2km 구간의 벚꽃길에서 쓰레기를 줍고, 식목일을 기념해 체리나무 묘목과 옥수수씨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오영환 회장은 “매년 축제와 식목일을 앞두고 자연보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바쁜 와중에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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