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의 절정, 4월 14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줄다리기 본행사 현장을 취재했다. 수천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의여차'를 외치며 줄나가기, 줄결합, 줄다리기에 참여하는 모습을 비롯해 40톤에 육박하는 거대한 줄과 수많은 인파가 하나 되는 순간, 장관을 이룬 축제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뉴스]축제의 절정, 장관을 이룬 수천명의 줄다리기 현장
안라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887
안라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887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의 절정, 4월 14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줄다리기 본행사 현장을 취재했다. 수천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의여차'를 외치며 줄나가기, 줄결합, 줄다리기에 참여하는 모습을 비롯해 40톤에 육박하는 거대한 줄과 수많은 인파가 하나 되는 순간, 장관을 이룬 축제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