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인더스파크에 자리한 리튬일차전지 제조기업 비츠로셀(대표 장승국)이 강원도 화재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2017년 4월 예산공장이 화재로 전소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던 비츠로셀은 강원도 화재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했다. 비츠로셀 측은 “화재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임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극복할 수 있었다”며 “많은 국민들이 함께 하고 있는 만큼 강원도민들도 이번 아픔을 잘 이겨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츠로셀은 지난해 4월 900억 원을 투입해 합덕인더스파크 일반산업단지에 당진통합공장을 건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리튬일차전지 분야에서 국내 1위, 세계 3위권의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