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홍광표)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심장정지 긴급 환자 발생 대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과 시범, 실습을 비롯해 119 구조 신고 등으로 이뤄졌다. 교육에는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 24명이 참여했다.
한편 당진지구협의회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후원으로 오는 6월부터 각 읍·면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