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박평화)와 당진2동봉사회(회장 장동백)가 청소년 안전을 위해 지난달 29일 당진중학교 앞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의 자살예방캠페인과 당진2동위원회의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이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정신! 소중한 생명! 함께 웃는 행복한 사회’ 및 ‘방관은 싫어요! 관심은 좋아요!’를 외치며 청소년 안전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7122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박평화)와 당진2동봉사회(회장 장동백)가 청소년 안전을 위해 지난달 29일 당진중학교 앞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의 자살예방캠페인과 당진2동위원회의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이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정신! 소중한 생명! 함께 웃는 행복한 사회’ 및 ‘방관은 싫어요! 관심은 좋아요!’를 외치며 청소년 안전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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