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지난 11일 환경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지난 11일 환경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김향곤, 이하 송사모)이 환경캠페인 활동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송사모 회원과 현대제철 직원 등 50여 명이 함께 한 이번 환경캠페인 활동은 봄을 맞아 유곡리에 위치한 공원인 자연·근린광장·희망 공원에서 진행됐다.

김향곤 회장은 “우리 고장을 위해 지역 선·후배가 함께 환경 캠페인을 할 수 있어 좋다”며 “또한 기업 봉사단과 함께하며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송사모는 현대제철 봉사단과 함께 11년 간 백선천과 봉화산, 성구미포구, 석문방제조 등에서 환경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