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아동·청소년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자 반짝놀이터를 지난 18일 진행했다.
▲ 당진시가 아동·청소년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자 반짝놀이터를 지난 18일 진행했다.

당진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놀 수 있는 ‘반짝 놀이터’가 지난 18일 열렸다.

당진시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청소년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진행하는 여가놀이 프로그램 반짝 놀이터는 당진시내 위치한 공원과 유휴공간에서 주말에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강사들을 주축으로 전래놀이, 창의놀이, 게임놀이 등을 실시한다.

지난 18일에는 문화놀이발전소 판의 주관으로 기차놀이, 돼지몰이놀이 등 협동놀이가 이뤄졌으며 17가족이 참여했다.

상반기에 마지막으로 열리는 반짝놀이터는 다음달 15일 이뤄지며, 하반기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