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ㆍㆍ 대호지면 남녀새마을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와 삼광건설(대호지면 조금리) 사장 남우용씨는 거택보호자인 안정수(송전리, 77세) 할머니에게 각각 30만원, 80만원을 들여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었다.

■ㆍㆍㆍ 서울시 서초구 소재 뉴코아백화점(주)는 1천5백만원을 후원해 칠순의 할머니와 삼형제를 보살피고 있는 김복환(16세, 송악 중흥리) 소년가장세대에게 입식부엌과 기름보일러를 설치해 주었으며, 동부건설에서 2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안채를 지어주었다.

■ㆍㆍㆍ 지난 6월 정년퇴임한 구자송 전 송악부면장은 개보수가 불가능할만큼 노후된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는 한금순(기지시리) 할머니외 6세대에 70만원을 지원해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ㆍㆍㆍ 적십자봉사회 송악면회(회장 조성완) 회원일동은 장애인등 거동이 불편해 방 도배가 불가능한 5가구의 송악면내 저소득 주민에게 도배는 물론 장판을 깔아주고 집주변 청소까지 해주는등 정성이 듬뿍 담긴 봉사활동을 벌였다.

■ㆍㆍㆍ 송악면 기지시리 소재 동진(주)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전광선(합덕 원신흥리) 소년소녀가장 세대에 3천만원을 들여 16평 슬라브주택을 신축해 주었으며, 기산건설(주)에서도 2천만원을 지원해 노동호 소년소녀가장 세대(합덕 후경리)에게 주택을 신축해 주고 있다.

■ㆍㆍㆍ 당진화력(주)에서는 5백만원을 후원해 거택보호자 김영배(고대면 항곡리)씨의 주택을 신축하고, 서울시 서초구 소재 명신건설(주) 이창열 재경인사는 자활보호자 이창수(신평 금천리) 세대에 주거환경 개선사업비 5백만원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