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주민 및 학생들로 구성된 마을계획단이 첫 만남을 가졌다.
마을계획단은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읍·면·동 지역의 문제점과 개선점 등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회의와 토론을 통해 마을계획을 수립한 후 마을총회를 통해 의제를 선정,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각 읍·면·동 마을계획단은 아이디어 회의 및 토론을 통해 주제별 사업을 선정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만드는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2일 면천면을 시작으로 지난 15일 순성면까지 마을계획단의 첫 만남이 이뤄졌으며, 정미면과 당진3동 마을계획단은 이달 중으로 첫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