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염원을 위한 기도회 및 포럼
8월 19일 오후3시, 감리교회 본당
기독교 당진군연합회(대표회장 박흥교)에서는 오는 8월 19일 오후3시 당진감리교회 본당에서 「통일염원을 위한 기도회 및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 출연하는 강사는 송영대(60세) 선생으로 남북적십자 회담 대표 및 대변인, 남북 고향방문회담 수석대표, 남북 고위급회담 대표 및 대변인, 통일원차관 등을 역임한 통일문제 정통전문가ㆍ민족통일 중앙협의회장과 서울 신촌성결교회에서도 20년간 시무장로로 있다.
이 행사는 국제와이즈멘 당진군 4개 클럽에서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