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황재선 합덕개발위원장, 이광연 상인회 회원, 김명선 충남도의원, 노희찬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장, 이상룡 농협은행 합덕지점장, 강사성 전(前) 합덕읍중앙상인회장, 한기하 충남신용보증재단 경영본부장
▲ (왼쪽부터) 황재선 합덕개발위원장, 이광연 상인회 회원, 김명선 충남도의원, 노희찬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장, 이상룡 농협은행 합덕지점장, 강사성 전(前) 합덕읍중앙상인회장, 한기하 충남신용보증재단 경영본부장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과 NH농협은행이 당진시 금융소외지역 특화보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달 31일 농협은행 합덕지점(지점장 이상룡)에서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충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합덕읍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신평면 등 5개 금융소외지역에 총 3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고, 특화상품 신설을 통해 심사기준 완화, 보증료 감면 및 보증비율 상향(전액보증) 등 우대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농협은행 합덕지점에서는 재단 보증서를 바탕으로 대출할 경우 이자율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특화보증 지원대상은 금융소외지역에서 사업자로 등록된 소기업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고 5000만 원까지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증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 및 농협은행 합덕지점에서 가능하다.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융소외지역 내 자영업자들에 대한 접근성 제고와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룡 지점장은 “은행에서도 상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잘 홍보해 상인들이 혜택을 받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문의>

■충남신용보증재단 당진지점

: 350-7500

■NH농협은행 합덕지점: 362-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