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생활개선회(회장 김은경)가 정미면 승산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지난달 24일 펼쳤다.

40여 명의 회원들은 도로 주변에 버려진 폐비닐과 빈병, 플라스틱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