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생활개선회(회장 김은경)가 정미면 승산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지난달 24일 펼쳤다.
40여 명의 회원들은 도로 주변에 버려진 폐비닐과 빈병, 플라스틱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7970

정미면생활개선회(회장 김은경)가 정미면 승산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지난달 24일 펼쳤다.
40여 명의 회원들은 도로 주변에 버려진 폐비닐과 빈병, 플라스틱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