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초등학교(교장 김기훈)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감자 캐기 체험을 지난달 25일 실시했다.
학교 텃밭에서 진행된 감자 캐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직접 심은 감자가 자라 수확에 이르는 과정을 체험하며 농산물의 생산과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함께 나눠 먹었으며 남은 감자는 이달에 열린 별별얌얌캠프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7988

우강초등학교(교장 김기훈)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감자 캐기 체험을 지난달 25일 실시했다.
학교 텃밭에서 진행된 감자 캐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직접 심은 감자가 자라 수확에 이르는 과정을 체험하며 농산물의 생산과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함께 나눠 먹었으며 남은 감자는 이달에 열린 별별얌얌캠프에 사용될 예정이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