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지회장 김성권)가 제3회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기 한궁대회를 지난달 21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남녀단체전에서 우강면과 정미면이 1위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한궁을 통해 경로당별 화합을 도모하고 한궁을 노이들의 생활체육으로 활성화함으로써 노인들의 건전한 여가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각 읍·면별로 총15개팀 240명의 노인들이 남녀 단체전, 혼성전, 개인전 등에 참가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한궁 실력을 겨뤘다.
<대회 결과> ■단체전 (남자) △1위 : 우강면 △2위 : 대호지면 △3위 : 송악서부 (여자) △1위 : 정미면 △2위 : 우강면 △3위 : 신평면 ■혼성전 △1위 : 우강면 △2위 : 송악 북부 △3위 : 대호지 ■개인전 (남자) △1위 : 우강 안광모 △2위: 합덕 표정모 △3위 : 석문 이영배 (여자) △1위 : 우강 전경순 △2위 : 대호지 최성분 △3위 : 송악 북부 신옥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