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국악한마당 공연에서 타악 퍼포먼스 무대가 펼쳐졌다.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최정숙)가 2019 국악한마당 ‘가락은 구름을 타고’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국악 한마당에서는 사물놀이, 민요, 무용산조 등의 국악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창작 타악과 타악 퍼포먼스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최정숙 지부장은 “이번 국악한마당은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국악예술의 무대”라며 “당진시지부는 언제나 시민들에게 즐거운 우리의 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기자 pkm9407@naver.com
▲ 지난달 29일 국악한마당 공연에서 타악 퍼포먼스 무대가 펼쳐졌다.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최정숙)가 2019 국악한마당 ‘가락은 구름을 타고’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국악 한마당에서는 사물놀이, 민요, 무용산조 등의 국악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창작 타악과 타악 퍼포먼스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최정숙 지부장은 “이번 국악한마당은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국악예술의 무대”라며 “당진시지부는 언제나 시민들에게 즐거운 우리의 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기자 pkm9407@naver.com

▲ 지난달 29일 국악한마당 공연에서 타악 퍼포먼스 무대가 펼쳐졌다.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최정숙)가 2019 국악한마당 ‘가락은 구름을 타고’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국악 한마당에서는 사물놀이, 민요, 무용산조 등의 국악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창작 타악과 타악 퍼포먼스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최정숙 지부장은 “이번 국악한마당은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국악예술의 무대”라며 “당진시지부는 언제나 시민들에게 즐거운 우리의 소리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미 기자 pkm94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