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세 줄의 짧은 시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울린 나태주 시인이 당진을 찾았다. 8월 21일 당진시립도서관 영상강의실에서 진행된 나태주 시인의 초청 강연을 스케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