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지역 가수 애란이 오는 11월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예당호에서 음악 공연을 펼친다.
가수 애란은 지난 4월부터 예당호에서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공연을 해왔다. 특히 장구치며 노래하는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수 애란 씨는 “관광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겁게 공연하고 있다”며 “지역에서 버스킹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애란은 곡 <천생연분>으로 데뷔해, 당진지역에서 아리타고 난타 단장과 (사)우리가락 퓨전&굿거리난타 당진지부장, 샘물예술봉사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