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무료진료 한마당과 함께 문화축제를 당진버스터미널에서 개최했다.
▲ 지난 3일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무료진료 한마당과 함께 문화축제를 당진버스터미널에서 개최했다.

당진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숙자)가 가족힐링 나들이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담양을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24가족 총 78명이 참여했다. 나들이는 담양 일원인 메타세콰이어길과 죽녹원, 전주 치즈체험장 등에서 진행됐다.

한숙자 센터장은 “평소에 외부활동을 할 기회가 적은 장애인 가족과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나들이를 통해 힐링하고 가족과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