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가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가정 맞춤형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가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가정 맞춤형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최우용, 이하 한전산업)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이 저소득 장애인가정 맞춤형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지난 5일 합덕에서 펼쳤다.

이번 봉사는 한전의 상반기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수리 봉사에 이어 두 번째 장애인 분야 사회공헌 사업으로 1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봉사에는 428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공제해 마련한 러브펀드 기금이 사용됐으며, 도배와 장판 시공, 화장실 개선 공사, 건물 외벽 청소 등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