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최우용, 이하 한전산업)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이 저소득 장애인가정 맞춤형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지난 5일 합덕에서 펼쳤다.
이번 봉사는 한전의 상반기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수리 봉사에 이어 두 번째 장애인 분야 사회공헌 사업으로 10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봉사에는 428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공제해 마련한 러브펀드 기금이 사용됐으며, 도배와 장판 시공, 화장실 개선 공사, 건물 외벽 청소 등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