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지방의정 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논산시청에서 제223차 시·도대표 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날 김 의장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특히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SNS를 활용한 인터넷 생중계, 수화통역 등을 도입하고, 각종 간담회 개최와 조례연구모임 활성화로 일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는 등 시민 권리보호 및 복리증진에 기여했다고 평가받았다.

김기재 의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시민의 대변자로서 해야 할 일을 당연히 한 것일 뿐, 이렇게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송구하다”며 “12명의 당진시의회 의원들과 함께 당진시민을 중심에 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의회 의장으로서 앞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다”면서 “당진시민들의 응원과 격려, 조언을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