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2019년 온열·한랭질환 감시체계 워크숍에서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 분야’ 정부포상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 당진시가 2019년 온열·한랭질환 감시체계 워크숍에서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 분야’ 정부포상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당진시가 2019년 온열·한랭질환 감시체계 워크숍에서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 분야’ 정부포상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 분야 정부포상은 질병관리본부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한파 피해를 예방코자 온열․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감시체계 확립과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한다.

당진시는 올해 평가에서 △한랭․온열질환대비 응급실연계 감시체계 운영 △독거노인 등 방문건강 관리 사업을 통한 폭염․한파․미세먼지 행동요령 교육 △미세먼지 대비 영유아 및 어린이 대상 칫솔질 및 손 씻기 교육 △폭염특보 및 건강피해 발생 시 응급이송체계 마련을 통한 신속대응 조치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허약노인과 호흡기 질환자에 대한 미세먼지 마스크 지급 △폭염 및 한파에 따른 식이 부진자 영양제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