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농협(조합장 노남선) 환경파수꾼(회장 조현선)이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5일 진행했다.
이날 30여 명의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정미면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노남선 조합장은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환경파수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정미농협 또한 지역사회 기여할 수 있도록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미농협 환경파수꾼은 매년 2회에 걸쳐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9997

정미농협(조합장 노남선) 환경파수꾼(회장 조현선)이 환경정화활동을 지난 5일 진행했다.
이날 30여 명의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정미면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노남선 조합장은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환경파수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정미농협 또한 지역사회 기여할 수 있도록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미농협 환경파수꾼은 매년 2회에 걸쳐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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