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이재선)이 지난 8일 사랑의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했다.
이날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원 및 네스회원 20여 명이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빵굼터에서 머핀 카스테라 288개를 만들어, 두드림지역아동센터와 송산 샬롬지역아동센터, 정미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다.
이재선 회장은 “단순히 후원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직접 회원들이 나서 봉사하고자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며 “빵을 전달하면서 지역에 어려운 형편에 놓인 학생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봉사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