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제4회 한마음 예술공연을 지난 2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했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이번 공연은 남한출신의 황희억 씨와 탈북민을 대표해 김순영 남북평화예술단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귀순배우 김혜영 씨가 특별출연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별나라어린이집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중창과 물동이 춤, 배띄어라, 독창, 아코디언 2중주, 사계절춤, 님이오는계절, 고향의 봄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0063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제4회 한마음 예술공연을 지난 2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했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이번 공연은 남한출신의 황희억 씨와 탈북민을 대표해 김순영 남북평화예술단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귀순배우 김혜영 씨가 특별출연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별나라어린이집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중창과 물동이 춤, 배띄어라, 독창, 아코디언 2중주, 사계절춤, 님이오는계절, 고향의 봄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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