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미술관이 2020년 3월 25일까지 3부에 걸쳐 사진전을 진행한다.

먼저 2020년 2월 3일까지 열리는 1부 <six sense> 展에서는 김성우·전선영·김희주·전희경·강다정·서정민 사진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열리는 <2019 FF&RW(fast forward & rewind)> 展에서는 서울예대에서 사진을 공부한 18명의 젊은 작가들이 작품을 선보인다.

이어 2부(2월4일~3월2일)에서는 서울예대 사진전공 교수이자 광고 사진가인 임준빈 작가의 개인전 <상>이 열린다. 전시에서는 정조의 화성행차 재현 프로젝트의 일환인 고(古)가구 기록 작업의 작품들이 전시될 계획이다. 이어 3부 3월3일~3월25일)에서는 5명의 젊은 사진가들의 전시인 <Dimension>와 신인작가들의 작품들로 이뤄진 <2020 Mix & Match>이 열린다.

한편 메인전시실에서는 <셀피전>이 오는 3월 2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