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앤굿 봉사단(회장 구자일)이 올 한 해 두리마을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난 7일 마무리했다.
봉사단은 3·6·9·12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정미면에 위치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인 두리마을에서 음악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에서는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이재설 총무가 재능기부로 사회를 맡았으며 돌봄 교사들의 우쿨렐레 연주와 알리스 응원단의 치어리딩, 전도선 씨의 색소폰 연주, 이미자 씨의 기타 연주가 진행됐다.
또한 신평LY댄스학원 수강생들의 댄스 공연과 홍기운·장민서 모자의 바이올린 연주, 김민경 씨의 트로트 공연이 이뤄졌다. 또한 이날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이 방문 봉사를 펼치고 양말과 떡 등을 전했다.
한편 이번 봉사에서는 삼익악기 당진점,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알리스응원단, 합덕핑거스토리, 키아라 꽃차 카페에서 후원했다.







